일하는 방식의 변화
AI 도입의 시작은,
우리 업무를 이해하는 것.
쓰던 양식, 담당자의 판단 기준, 현장의 예외까지.
우리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알아야 AI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직원을 줄이기보다,
같은 인원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드는 과정
업무를 살피고, 연결하고,
스스로 운영할 때까지.
실제 업무로 배우고 실제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마지막에는 고치는 방법까지 넘겨드립니다.
- 01 진단
업무 해부
대표님·담당자와 하루 업무를 통째로 분해합니다. 매일 반복되고, 판단 기준이 이미 있는 일부터 골라냅니다.
- 02 학습
에이전트에게 가르치기
그 업무의 기준·양식·예외를 가르칩니다. 표준 커리큘럼이 아니라 그 회사의 방식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 03 투입
현장에 붙이기
교육장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 붙여 돌립니다. 틀리면 그 자리에서 다시 가르칩니다. 이 반복이 곧 학습입니다.
- 04 이양
고치는 법까지
업무가 바뀌어도 회사가 직접 고칩니다. 저희를 다시 부르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것이 마지막 단계입니다.
운영 사례
현장에서 쓰이는 것이
가장 좋은 설명입니다.
직접 구축하고 실제 업무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곡물 가공 · 정미소
무인 계량소
계량 · 전표 · 거래 기록 일괄
야간과 휴일에도 기사가 스스로 계량합니다. 사람이 자리를 지키지 않아도 거래가 끊기지 않습니다.
제과 제조 · 유통
사내 업무 에이전트
업무 대화방에 상주
직원들이 쓰던 대화방에 그대로 들어가 문의를 받습니다. 새 프로그램을 익히게 하지 않은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OEM
B2B 상담 홈페이지
문의 접수 · 알림 자동화
문의가 들어오면 담당자에게 즉시 전달됩니다. 접수를 사람이 지키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 고객사명은 비공개입니다. 수치는 해당 시스템의 실제 기록이며, 상담 시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제작 중인 프로젝트 살펴보기 현장 설비 · 의약품 · 여행
아직 운영에 올리지 않은, 제작 중인 작업입니다.
곡물 가공 · 정미소
도정 설비 자동 운전 · 위험 감지
계량소에 이어 설비 쪽으로
사람이 손으로 돌리던 기계의 운전 순서를 그대로 학습시킵니다. 동시에 전압과 위상차를 읽어 설비가 위험해지는 낌새를 먼저 잡습니다. 고장이 난 다음에 부르는 것이 아니라, 나기 전에 세우는 쪽입니다.

약국 · 의약품
수발주 프로그램 · 재고관리 에이전트
주문과 입고를 한 줄로 잇고, 재고를 에이전트가 지켜보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떨어질 것을 사람이 기억하고 있지 않아도 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행 · 서비스업
카톡 예약 · 수발주 무인화
한국어와 현지어 통역 포함
한국 손님이 카톡으로 문의하면 현지 담당자에게 그 나라 말로 바꿔 전달하고, 돌아온 금액에 마진을 붙여 한국어로 답합니다. 예약과 수발주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오갑니다.
※ 위 「돌고 있는 것」과 달리, 아직 실제 업무에서 돌고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과정과 비용
대표님부터 시작합니다
결정하는 사람이 직접 쓸 줄 알아야 회사가 바뀝니다. 직원 교육은 그 다음이고, 가르치기 어려운 일은 저희가 짓습니다. 아래는 시작 금액입니다. 업무 범위와 인원에 따라 달라지므로, 무료 진단 뒤에 견적을 드립니다.
01 / 시작하기
업무 진단
60분 · 대표님 1인
무료
어느 업무가 에이전트로 넘어가고 어디는 사람이 쥐어야 하는지 갈라 드립니다. 정리한 내용은 문서로 보내 드리고, 영업하지 않습니다.
02 / 직접 배우기
대표 속성 과외
1회 90분 · 대표님 1인
25만원~
짧게, 깊게. 대표님이 직접 에이전트를 만들고 고칠 수 있는 데까지 끌어올립니다. 2회차부터는 회사 업무를 실제로 들고 오셔서 그걸로 진행합니다.
대표 1:1 동반
월 2회 / 월 4회 / 월 4회 + 구축
월 100 / 200 / 300만원~라이트 · 스탠다드 · 풀
사내에 AI 담당을 둘 수 없는 회사의 바깥 담당자로 붙습니다. 첫 달은 라이트로 보시다가 전용 에이전트를 짓기 시작하는 달에 올리셔도 됩니다. 약정 기간은 없습니다.
직원 집체 교육
반나절 4시간 · 사내 10~50명
200만원~
직원들이 각자 자기 업무를 에이전트에게 가르치도록 만듭니다. 표준 커리큘럼이 아니라 그 회사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작업을 연습 과제로 씁니다.
03 / 구축과 운영
에이전트 구축
에이전트 1본 · 납품
150만원~납품 후 보수 월 30만원~
가르치기 어려운 일은 저희가 짓습니다. 드리는 것은 자료가 아니라 움직이는 물건입니다. 실제 업무 데이터로 돌려 보고, 인계할 때 함께 앉아 확인합니다.
무인화 · 자동화 구축
현장 설비 · 소프트웨어 일괄
1,500만원~
교육이 아니라 현장을 직접 짓는 쪽입니다. 계량·검수·기록처럼 사람이 밤낮으로 지키고 있어야 했던 자리를 설비와 소프트웨어로 대신하게 만듭니다.
납품 후 보수 지원
월 단위 · 약정 없음
월 30만원~
지어 드린 것이 계속 돌게 지킵니다. 업무 규칙이 바뀌면 에이전트를 고치고, 멈추면 봅니다. 새로 짓지 않아도 되는 달에도 회사가 굴러가도록 하는 자리입니다.
추가 서비스 비용 보기
모두 부가세 별도, 시작 금액입니다. 매출·수주 같은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계속 붙어 있어야 돌아가는 구조로는 설계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고칠 수 있게 되는 것이 끝입니다.
3개월 동반 과정 자세히 보기 주 1회 · 총 12회
1:1 동반의 표준 진행입니다. 주 1회 60분, 12회.
- 1~2회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가
에이전트의 개요와 초기 설정.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의 선을 먼저 긋습니다. 사전 지식은 필요 없습니다.
- 3~5회
업무 재고조사
에이전트로 바뀌는 작업과, 사람이 계속 쥐어야 하는 작업을 갈라냅니다. 사람을 덜어내려고 가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붙어야 할 자리를 지키려고 가릅니다.
- 6~9회
회사 전용 에이전트 제작
함께 만들고, 실제 데이터로 기대대로 나올 때까지 다집니다. 시연용이 아니라 다음 주에 쓸 물건을 만듭니다.
- 10~12회
운용에 올리고, 사내로 넓히기
실제 업무에 붙이고, 다른 직원에게 넘기는 순서까지 만듭니다. 도착점은 「우리 업무를 아는 에이전트가 돌고 있고, 회사 담당자가 스스로 굴리는」 상태입니다.

어떤 일이 에이전트로 넘어가나
매일 반복되고, 이미 기준이 있는 일. 사람 손이 아까운 일부터 넘깁니다. 아래는 지금까지 실제로 넘겨 본 업무들입니다.
제조업
- 생산일보 · 월간 생산 리포트 자동 작성
- 견적서 · 발주서 · 거래명세서 작성
- 거래처 문의 응대 초안
- 재고 · 입출고 정리와 이상 감지
- 규격서 · 성적서 · 서류 정리
소상공인 · 유통
- 주문 · 문의 응대
- 상세페이지 · 광고 문안 작성
- 매출 정리 · 정산 대조
- 리뷰 대응과 고객 관리
- 예약 · 일정 · 발주 관리
여기 없는 업무라도 괜찮습니다. 무료 진단에서 먼저 가능한지 확인해 드립니다.
가르치기 어려운 일은,
저희가 짓습니다
루반랩은 무인화 · 자동화 · 에이전트화 세 가지로 현장을 다시 짓습니다.
- 무인화 · 사람이 자리를 지켜야만 돌아가던 일을 셀프 키오스크와 자동 전표로
- 자동화 · 설비 신호와 거래 기록을 자동으로 모아 잇습니다
- 에이전트화 · AI가 현장 기록을 지켜보다 이상을 먼저 알립니다
기획서가 아니라 우리 현장에서 먼저 굴려본 것만 제안합니다.
무인 계량 시스템은 정미소 계량소에서 실거래로 검증을 마친 뒤 패키지가 됐습니다.
비용, 혼자 다 내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 때 우리 회사가 어떤 제도를 쓸 수 있는지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 고용보험 환급 훈련
-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의 직원 교육비를 사후 환급받는 제도
- AI 바우처
- AI 솔루션 도입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 소상공인 트랙 별도
- 소상공인 AI 지원
- 중기부 소상공인 AI ·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 지원 여부·요건은 기업 상황과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다릅니다. 루반랩은 신청을 대행하지 않으며 활용 가능 여부를 함께 검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를 도입하면 사람을 줄여야 하나요?
아닙니다. 루반랩의 전제가 정확히 그 반대입니다. 사람을 빼는 게 아니라, 있는 사람이 더 많은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반복 업무를 에이전트에게 넘기면 직원은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우리 회사 업무도 되나요?
매일 반복되고 판단 기준이 이미 있는 업무라면 됩니다. 되는지 안 되는지는 말로 정하지 않고, 무료 진단에서 실제 업무를 놓고 확인합니다.
직원들이 컴퓨터를 잘 못 하는데요?
그래서 대표님부터 가르칩니다. 대표님이 먼저 쓸 줄 알면 직원 교육은 훨씬 빨라집니다. 코드를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사람에게 일을 가르치듯 가르치는 방식입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위 과정표의 금액이 시작 금액입니다. 업무 범위와 인원에 따라 달라지므로, 무료 진단으로 어떤 업무를 얼마나 넘길지 먼저 정한 다음 견적을 드립니다. 활용 가능한 정부 지원제도도 함께 검토합니다.
만들어 준 에이전트는 나중에 누가 고치나요?
회사가 직접 고칩니다. 고치는 법까지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업무가 바뀔 때마다 저희를 다시 부르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개발자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지금 그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이 가장 좋은 선생입니다.
무료 업무 진단
먼저 우리 회사 업무부터
같이 들여다봅시다
어떤 일을 넘길 수 있는지, 넘기면 얼마나 줄어드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반복되는 업무를 함께 살펴보고,
도입 가능 범위를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